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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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및 성문화 관련 이미지를 만날수 있는 성평등 E-전시관입니다.
성교육의 결과물, 청소년이 만든 공모전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개인적 소장이나 교육 콘텐츠 활용은 가능하나, 자료의 변형 및 무단 배포는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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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평등한컷상
    너는 이래야 해

    송예림 / 서울수명고등학교

     

    태어날 때부터 줄곧 “남자는 이래야 해”, “여자는 이래야 해” 라는 말들을 들으며 스스로의 개성과 역할을 구분당한 것에 왜 그래야 하는가?라는 생각을 가져주길 바라서 이 한 컷을 그리게 되었다.

     

    [2017 성평등한컷공모전 성평등한컷상 수상작]

  • 공감한컷상

    김채은 / 여의도여자고등학교

     

    사람들을 선발하는 시험이나 서로를 사귀는 과정에서 우리는 가장 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로 나이와 성별이다. 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능력이고, 서로에 대한 관심의 정도이다. 이를 공익광고의 형식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2017 성평등한컷공모전 공감한컷상 수상작]

  • 공감한컷상

    김승현 / 서문여자중학교

     

    여학생들이라고 굳이 치마 교복을 입어야 하는 이유는 없다. 학생들에게 교복 선택의 자유권을 부여해야 한다.

     

    [2017 성평등한컷공모전 공감한컷상 수상작]

  • 기발한컷상

    김서렴 / 양화중학교

     

    성별을 알 수 없도록 뒷모습으로 표현하고, 비처럼 성차별적 언어가 쏟아지는 모습을 그렸다. 앞으로 우리는 서로의 우산이 되어 평등한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에게 밝은 눈이 필요하다. 우리 힘으로 비가 그치고 모두가 웃는 밝은 날을 맞이할 수 있다.

     

    [2017 성평등한컷공모전 기발한컷상 수상작]

     

  • 기발한컷상
    태초; 본

    박소이 / 영훈국제중학교

     

    같은 뼈 구조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을 뼈라는 뜻을 가진 ‘Bone(본)’과 성(性) ‘본성’이라는 문구로 나타내고, 해골 모양 뒤 ‘Born 本 bone’은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뼈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해석하여 태어날 때부터 껍데기 속의 본질적인 모습은 같다는 의미이다.

     

    [2017 성평등한컷공모전 기발한컷상 수상작]

  • 유쾌한컷상
    노 보이쉬 걸

    정주훈 / 서울경신고등학교

     

    여성/남성~다운 것을 정하는 사회에서는 성평등을 실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성평등 사회가 되기 위해선 인식을 먼저 바꿔야 하기에, 숏컷/단순하고 어두운 색의 옷을 입은, 성별을 헷갈려할만한 "여성"을 주체로 그렸다. 당신은 이 그림의 처음 본 순간 어떤 성별이 떠올랐는가?

     

    [2017 성평등한컷공모전 유쾌한컷상 수상작]

  • 유쾌한컷상

    허정행, 이현주(오늘은 좀 의기소팀) / 오산고등학교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해야 근본적인 성 평등이 성립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어린 시절부터 우리가 친숙하게 접해 온 산타클로스에 대해 “왜 할아버지만 가능 한 거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이 컷을 만들게 되었다. 어린이가 산타 할머니에 대해 편지를 쓴 듯한 형태로, 어릴 때부터 생길 수 있는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리고자 하였다.

     

    [2017 성평등한컷공모전 유쾌한컷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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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스케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2017.04.05
    111고 남성연대 상임대표 성재기의 한강 투신사건과 그의 죽음 이후를 주목해 보고 싶었다. 남성연대와 상임대표 성재기의 투신은 10대들 사이에 큰 이슈였고, 죽음 이후 그는 대다수의 10대 남성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우리는 그 경과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고 싶었고, 그가 과연 추앙받을만한 인물인지 의심했던 바, 그 에 대한 우리의 시선들을 정리하고, 캐릭터로 단순화시켜 전시로서 우리의 생각을 알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