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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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및 성문화 관련 이미지를 만날 수 있는 성평등 E-전시관입니다.
성교육의 결과물, 어린이와 청소년이 제작한 공모전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개인적 소장은 가능하나, 영리를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으며, 2차 가공 및 무단 배포는 금합니다.
사용 시 출처(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및 공모전 명칭, 작품명, 작가 이름을 반드시 기입해주세요.
  • 청소년이 꿈꾸는 성평등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나에게 성평등 ooo이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ZDoM1ndt1mw

  • 성평등한컷상

    정유정

     

    학교숙제로 자료를 찾으며 구글에 ‘여자’를 검색해본 적이 있었다. 난 자료를 찾으려 검색한  것 뿐인데, 청소년에게는 유해한 결과라며 성인인증이 필요하다고 했다. ‘여자’라는 검색어가 유해할 이유가 있나? 이상함을 느꼈던 나는 이번엔 ‘남자’를 검색해보았다. 그러나 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성인인증 요청이 뜨지 않았다. 이미지에 들어가 사진을 보자 차이가 확연히 보였다. 여자는 성적인 용도로만 취급받는 것 같아 불쾌했다. 사람들이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직시하고 고쳐나가기 위해 노력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그리게 되었다. 

     

    -수상자 인터뷰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i7qcCUHBwKk&t=168s

     

    [2020 성평등한컷 공모전 성평등한컷 수상작]

  • 유쾌한컷상

    스틸아트(박한슬, 박준혁, 신서율, 윤효빈, 최호연)

     

     

    게임 속에서 캐릭터를 고르더라도 캐릭터를 성 상품화 시키듯 화려해야만 게임 성능이 더 좋은 것을 접할 수 있다. 게임 속 캐릭터 선택에 있어 몸매나, 노출이 있는 옷 등이 장착되어 있는 캐릭터일수록 게임을 진행하는데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되는 부분들이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청소년들이 자주하게 되는 온라인 중 게임 속에서 그냥 무시할 수도 있었던 부분을 한 번 더 인식하게 하고 성차별 없는 게임문화의 변화를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 

     

     

    -수상자 인터뷰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7f8b7UyV9V0

     

     

    [2020 성평등한컷 공모전 유쾌한컷 수상작]

  • 기발한컷상

    윤수진

     

    불법 촬영에 대한 공포심을 표현했다. 불법 촬영이 제일 빈번하게 일어나는 공중화장실 벽에 징그럽고 혐오스러울 정도로 붙여진 수많은 불법 촬영 카메라 렌즈들은 한 곳만을 응시한다. 이렇게 불법 촬영 된 영상물들은 온라인으로 널리 퍼져 출처도 알 수 없게 멀리 퍼진다. 영상물들은 한 번 온라인에 퍼지면 영원히 떠돌며 다시는 지울 수도 없게 된다. 일상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화장실에서도 감시당하는 여성들의 공포를 한 컷에 담았다.

     

    -수상자 인터뷰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NN9di0p3XbE

     

    [2020 성평등한컷 공모전 기발한컷 수상작] 

  • 기발한컷상

    김은비 

     

    불법 촬영을 한 사람 뿐만 가해자가 아니라 영상을 보고 공유한 사람들 도한 가해자라고 생각한다. 2차 가해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려보았다. 더 이상의 2차 가해는 그만합시다.

     

    -수상자 인터뷰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y_GvVEHhxcM

     

    [2020 성평등한컷 공모전 기발한컷 수상작]

  • 공감한컷상

    김보영

     

    정의의 여신의 양팔 저울이 그동안 알려진 인터넷 성범죄와 강력처벌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은 인터넷 성범죄가 극악무도한 범죄이니 강력한 처벌이 마땅하다라는 의미이다. 배경으로 보이는 SNS와 메신저는 2차 가해, 성착취물의 쉬운 공유, 일상 속 디지털 성범죄이다. 유리가 깨지듯 이런 모습도 깨지길 바라는 의도로 그렸다. 아래 타오르는 불길은 사람들의 분노의 불길이다. 이 불길이 피해자들에게는 온기가 되고 범죄자들에게는 고통을 주며 불타 재가 될 수 있는 힘이었으면 좋겠다.

     

    -수상자 인터뷰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dgFHESPuO1A

     

    [2020 성평등한컷 공모전 공감한컷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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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스케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2017.04.05
    111고 남성연대 상임대표 성재기의 한강 투신사건과 그의 죽음 이후를 주목해 보고 싶었다. 남성연대와 상임대표 성재기의 투신은 10대들 사이에 큰 이슈였고, 죽음 이후 그는 대다수의 10대 남성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우리는 그 경과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고 싶었고, 그가 과연 추앙받을만한 인물인지 의심했던 바, 그 에 대한 우리의 시선들을 정리하고, 캐릭터로 단순화시켜 전시로서 우리의 생각을 알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