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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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및 성문화 관련 이미지를 만날수 있는 성평등 E-전시관입니다.
성교육의 결과물, 청소년이 만든 공모전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개인적 소장이나 교육 콘텐츠 활용은 가능하나, 자료의 변형 및 무단 배포는 삼가주세요.
  •                                                         

  • 성평등한컷상

    이기륜 / Tonbridge School UK

     

    저는 가장 가까이에서 제 어머니 혹은 여동생이 크고 작게 차별을 받는 상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성차별을 없애는 것이 좀 더 나은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시작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8 성평등한컷 공모전 성평등한컷 수상작]

  • 기발한컷상
    성의 구별기준

    최민지 / 광신고등학교

     

    우리는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키워주는 픽토그램을 바꿔야 한다. 옷과 색을 성별의 구별 기준으로 놓는 픽토그램을 사용하는 이상, 선택지는 넓어지지 않을 것이다.

     

    [2018 성평등한컷 공모전 기발한컷 수상작]

  • 공감한컷상
    남녀 교복

    옥수연 / 성신여자고등학교

     

    저는 남녀의 지위가 동등할 경우 성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회가 많이 평등화되어 있다고 어른들은 말하시지만 실제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많은 부분에서 아직까지도 평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고등학생인 저의 입장에서도 항상 입는 교복에서부터 남녀평등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018 성평등한컷 공모전 공감한컷 수상작]

  • 공감한컷상
    성평등

    이현정 /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처음엔 나도 세상엔 남자와 여자밖에 없는 줄 알았던 성 이분법적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남자와 여자라는 젠더 사이에 가려진 많은 젠더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여전히 많은 학교가 양성평등 글짓기를 열고, 아직도 많은 사이트에선 남자와 여자 중에서 골라야 하고 지역 곳 곳에선 양성평등을 위한 슬로건을 건다. 우린 이렇게 양 이라는 글자 하나로 많은 존재를 지우고 있다.

     

    [2018 성평등한컷 공모전 공감한컷 수상작]
     

  • 기발한컷상

    이지영 / 예림디자인고등학교

     

    남자는 말합니다. 여자는 여성스러워야 하고, 예뻐야 하고 날씬해야 하고 성격도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남자의 눈이 행복해지는 게 아닌 내가 행복하려면 저는 건강한 몸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기 그러면 저의 마음이 행복해질 것 같아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8 성평등한컷 공모전 기발한컷 수상작]

     

     

  • 유쾌한컷상

    우소정 / 치현초등학교

     

    남자가 여자보다 근육이 더 발달하여 남자가 축구를 더 잘할 수는 있지만 여자가 아예 못하는 것은 아닌데 아이들이 "여자가 무슨 축구를 해?"라는 말을 듣고 '성평등'한 세상 속에서 모든 청소년들이 살아가야 될 거라 생각하며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여자도 축구를 잘 할 수 있드아!!!"

     

    [2018 성평등한컷 공모전 유쾌한컷 수상작]

  • 유쾌한컷상

    이은선 / 성공회대학교

     

    많은 사람들은 ‘여성성’, ‘남성성’이라는 틀에 갇혀 겉모습만으로 성별을 추측하기 일쑤입니다. 한국 사회에서는 많은 단어 앞에 ‘남’, ‘여’를 붙이며 성별 이분법적인 문화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변에는 두 가지 성별로 단정 지을 수 없는 무수히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여성성, 남성성’, ‘여성다움, 남성다움’을 요구하는 사람들, 아니 한국 사회에게 “겉모습만으로 성별을 추측하고 있지 않나요?”라고 질문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는 우리는 이렇게나 다양하다”라고 되받아치며 말하고 싶습니다. 즉, 그림을 통해 틀에 갇혀 겉모습만으로 성별을 추측하는 사람, 사회에게 고민과 반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작품입니다.

     

    [2018 성평등한컷 공모전 유쾌한컷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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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스케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2017.04.05
    111고 남성연대 상임대표 성재기의 한강 투신사건과 그의 죽음 이후를 주목해 보고 싶었다. 남성연대와 상임대표 성재기의 투신은 10대들 사이에 큰 이슈였고, 죽음 이후 그는 대다수의 10대 남성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우리는 그 경과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고 싶었고, 그가 과연 추앙받을만한 인물인지 의심했던 바, 그 에 대한 우리의 시선들을 정리하고, 캐릭터로 단순화시켜 전시로서 우리의 생각을 알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