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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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 및 성문화 관련 이미지를 만날수 있는 성평등 E-전시관입니다.
성교육의 결과물, 청소년이 만든 공모전 작품 등을 전시합니다.
개인적 소장이나 교육 콘텐츠 활용은 가능하나, 자료의 변형 및 무단 배포는 삼가주세요.
  • 고민욱 / 오산고등학교

     

    모두 함께 어울리는 평등 없는 지구를 지향하며, 하늘색 여자와 분홍색 남자는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장치로 간단한 색 반전을 시켰고, 가슴에 하늘색 하트를 사람 모두 평등하고 순수하게 남을 사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한 컷에 담긴 이상이 이루어져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가 올 수 있기를 소망한다.

  • 정선보 / 경신고등학교

     

    TV를 통해 아직도 여성에게 '일 나가지 말고 집안일해라, 아이를 돌봐라.'라는 모습을 보며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기본적인 것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다.

  • 우리 모두 함께

    임하영 / 서울신현중학교

     

    차별, 편견 이라는 것은 하나의 벽이 있는 것과 다름없다. 성차별의 벽은 높고 튼튼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새로운 길이 나타날 것이다. 벽을 허물고,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도록 나를 포함한 모두가 노력하고 실천해줬으면 좋겠다.

  • 성평등 게시판

    박지현 / 신현중학교

     

    성평등 게시판이라는 이름의 게시판에 내가 평소 성평등에 대해 생각하던 것을 쓰고, 주변 친구들의 경험담, 생각 넣었다. 평소에 성평등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기에 학교에서 제대로 성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백에 "#성평등을_학교로" 라는 문구를 기재했다.

  • 한유진 / 서울신현중학교

     

    요즘 랩이 유행해서 성의 관한 글을 라임에 맞춰 썼다. 성차별을 하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 같이 충고하며 중학생의 시선으로 글을 썼다. 성별 고정된 색상을 반전시키고, 지구를 그려 전 세계가 성별로 인해 차별 받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나는 작은 소망을 담았다.

  • 김예은 / 한성여자고등학교

     

    우리는 같은 인간이라는 면에서 성별로 인해 다르지 않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남녀평등은 전 세계적으로 필요한 이슈이기에 가장 보편화된 지폐 1dollar를 참고해 그렸다. 엇갈린 손은 화합과 평등을 의미하며, 취업, 회사, 승진과 같은 돈과 관련된 성차별이 돈에서 평등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폐로 표현하였다.

  • 인정과 부정

    하현서 / 신현중학교

     

    사람을 남자, 여자 또한 다른 조건으로라도 절대 차별을 하면 안되고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인정해주고 보호해줘야 한다.

     

  • 박혜인 / 신현중학교

     

    평범한 것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대중매체 중 하나인 컴퓨터에서 성차별 없는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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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스케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2017.04.05
    111고 남성연대 상임대표 성재기의 한강 투신사건과 그의 죽음 이후를 주목해 보고 싶었다. 남성연대와 상임대표 성재기의 투신은 10대들 사이에 큰 이슈였고, 죽음 이후 그는 대다수의 10대 남성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우리는 그 경과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고 싶었고, 그가 과연 추앙받을만한 인물인지 의심했던 바, 그 에 대한 우리의 시선들을 정리하고, 캐릭터로 단순화시켜 전시로서 우리의 생각을 알리고 싶었다.